저 술도 싫어하고 원래 성격이 좀 드세서 그거 누그러뜨리고 하고픈 말을 참아가며 일을 하는 것도 속에서 천불나요 ㅜㅡㅜ 그리고 원래 스킨쉽이나 남자 자체를 별로 안 좋아해서 저 여자로 막 보고 막 만지고 싶어하면 그 상황 너무 불쾌해요... 가만히 있는 손님은 좋은데 만지려고 하거나 미친 소리 하면 줘패고싶어요 크게 좋은 기회들이 와도 패죽인대도 죽고 말지 몸 못 팔아서 그런거 의미도 없어요 그게 됐으면 진작 많은 돈 받고 놀고 먹겠네요 저만이런거 아니라 다 이러는데 참고 하는거죠..?
버블 1
· 24.11.3. 02:02
저두 구래요 주제를 모르는 ㅂㅅ들 ㅈ도 없는 ㅂㅅ들이 까부는거보면 그냥 술병으로 대갈 깨고 팩트 꼽아주고 정신 차리게 해주고 싶어요 그래서 일부러 술 먹으면서 일해요 그럼 같이 미칠수 있으니까..
버블 2
· 24.11.3. 02:14
@버블 1 저도요..언니들혹시 인팁이나 엔팁이세요?ㅠㅜ 전 그래서 출근전마다 상황극대본짜놓고 연기자빙의해서 가정사랑나이 매번다르게 속이고 여기가내 연극무대라고 생각하고 일해요ㅜㅋ
버블 1
· 24.11.3. 02:19
@버블 2 엥ㅋㅋ 가정사 나이 매번 다르게 하는건 왜요..? 싱기허네.. 걍 ㅂㅅ 아재들만 빡치지 연기를 하고 그러지는 않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