슴살때 아무것도 모르고 밤일 시작한거 하... 제 시간을 돌릴 수 있다면 다시는 발도 안 들일 것 같네요
버블 1
· 6월 24일 15:17
왜요??
버블 2
· 6월 24일 15:19
ㅇㅈ
버블 3
· 6월 24일 15:20
인정 ㅜ
버블 4
· 6월 24일 15:32
왜용..? 낮일 병행해서하면 최균데..
버블 5
· 6월 24일 16:39
어릴때부터 했으면 그럴수 있죠
버블 6
· 6월 24일 16:41
20살 되자마자 바로 한거면... ㅠ
버블 7
· 6월 24일 17:19
그렇게 생각하면 지금이라도 안하면되죠~ 모든건 마음먹기 달린거예용 ㅎㅎ
버블 8
· 6월 25일 03:26
달에 몇천씩 버는데..왜여? 제주변에도 달에 3천씩 모아두는애 저밖에 없는데 (화류친구 제외)
글쓴버블
· 6월 27일 04:22
그게 제일 큰것 같애요 그 전엔 낮일도 하고 그걸로도 나름 아껴서 잘 살고 행복했는데 이제 그게 안되네요 역치가 너무 높아져버렸어요 제가 이전처럼 월 230 받으면서 살 수 있을까? 절대 불가능할것 같다는 생각이 자꾸 들어요 돈은 많은데 스트레스는 계속 쌓이고 제 자신이 피폐해지는 것도 느껴지구요... 제 나이에 이런 돈을 만지게 되는게 행운만이 아니라 불행이라고 자꾸만 느껴지네요
글쓴버블
· 6월 27일 04:25
그전에는 돈은 없지만 행복했는데 지금은 돈이 많아도 불행해요 그렇다고 다시 돌아가는건 상상도 안되네요 발을 들인 제 잘못이죠 뭐 다른 사람들이 보기엔 어이없는 한탄이기도 하구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