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블알바 포인트 정책
새로워진 포인트를 확인해보세요!
답글쓰기
답글쓰기
답글쓰기
답글쓰기
답글쓰기
글쓴버블
· 25.11.20. 00:42
70살먹었는데도 추운데 노점상 일가는아버지땜에
슬픕니다.. 돈이없는거도아님..
내가벌은거 엄마가다들고잇는데 둘다
나 모아준다고안씀
이틀전에 킥보드에부딪혀 이마열바늘꼬맸다고함
어제알고오열함 우리아빠가무슨죄가있다고
70살먹었는데도 추운데 노점상 일가는아버지땜에 - 익명 커뮤니티
버블 1
· 25.11.20. 00:44
헉.. 너무 슬프네요.. 푹 쉬셨으면 ㅠㅠ
1
답글쓰기
글쓴버블
· 25.11.20. 00:46
@버블 1
이거땜에 현타오고 계속우울해서 ...
1
답글쓰기
버블 1
· 25.11.20. 00:48
@글쓴버블
힘내요 아버지한테도 일 잠깐이라도 쉬고 취미활동 하시라고 한번 말씀드려보세요
1
답글쓰기
글쓴버블
· 25.11.20. 00:49
@버블 1
엄마가 아빠집에있으면 눈치줘요.. 아님 소리지르거나 화내서 아빠 집에있을때도 강아지랑 거의산책두시간하고오고 비오는날도 출근해요 너무불쌍해서
답글쓰기
글쓴버블
· 25.11.20. 00:50
@버블 1
12월에 아빠생일인데본가가서아빠100주고오려고요 ㅠㅠㅠ그냥 너무 슬프고비참함
답글쓰기
버블 1
· 25.11.20. 00:52
@글쓴버블
그래요.. 힘내세요 사실 돈으로 다 되는것도 아니고 아버지랑 술한잔 마시면서 서로 가지고있는 속마음 얘기 해보세요
1
답글쓰기
버블 2
· 25.11.20. 00:49
인간극장 나가봐요...
답글쓰기
글쓴버블
· 25.11.20. 00:50
@버블 2
..?
답글쓰기
글쓴버블
· 25.11.20. 00:53
세상에서제일착한 우리아빠.. 동물을좋아하는우리아빠.. 이제살날도얼마안남았는데
일좀안하고놀러다녔으면
답글쓰기
글쓴버블
· 25.11.20. 00:55
아빠엄마강아지건강했으면좋겠다 눈물나와서자야겠다
답글쓰기
버블 3
· 25.11.20. 00:59
연주야…
답글쓰기
버블 4
· 25.11.20. 01:00
이건 좀 짠하네..
답글쓰기
버블 5
· 25.11.20. 01:13
🪳
3
답글쓰기
버블 6
· 25.11.20. 09:17
그와중에 사진 댕커엽네..
답글쓰기
0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