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 꽁치셨어요..? 저 딸랑 몇자 되지도 않는 글 보고선 이렇게까지 꼬아서 받아들이는건 대체 뭐지?? 100을 벌든 50을 벌든 화류일 자체가 힘든건 기본베이스아닌가요. 축하도 위로도 못해줄거고 해주기가싫은거면 그냥 지나가요 언니도 많이 벌면 되는거지 뭘 또 이렇게 굳이 꼬인 심보 들어내가면서 얄미워하기까지해요. 로우에서 새벽까지 존버하고 100버는게 힘 1도 안들고 뭐 쉬운일인줄아나.. 이런식으로 자기 밑천 들어내면서 시비? 훈수? 훈계?처럼 달아놓은 댓글의 의도가 더 얄밉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