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 언니 저랑 비슷해요ㅠㅠ 진짜 사는 이유를 모르겠어요.. 왜 태어났지 진짜 죽고 싶은 마음 가득한데 죽기 무서워서 못 죽고 버티고 있어요
버블 3
· 24.01.18. 16:32
에구ㅠㅠ.. 몇살이에요ㅕ?
버블 4
· 24.01.18.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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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5
· 24.01.18. 16:51
언니~~ 사는데 큰 의미가 있는 사람이 얼마나 있겠어요 보통은 가족이나 머..그런이유겠져 그냥 태어난 김에 대충 하고싶은 거 하고 살면서 적당히 즐기고 적당히 힘들면 돼요 욕심이 많은 거도 아닌거같은데 작게 즐길수잇는 취미거리나 좋아하는 걸 찾아보세용 가진것에 만족하고 감사할줄 알면 긍정적으로 사는거에 도움이 좀 되더라구요 건강도 ㅜㅜ 원인이 뭔지 어느정도인지 모르지만 외모보단 건강관리가 우선이실것같아요! 큰병이 있는거 아닌이상요..
언니들 사는 이유가 머에여?
저왜사는지모르겠어요 얼굴 몸매도 아무리성형조지고 관리해도 그냥 평범하거나 별로고 돈하나도못모았고(병원비에 다씀) 친구도없고 연애해본적도 거의없고 결혼도못할거같아요
건강도 엄청나게 안좋아서 곧죽어도 안이상할정도고 이나이에 이런 고생과 시련만 있으니 차라리 죽는게 낫다는 생각을해요
우리나라는 존엄사 승인되기까지 엄청 오래걸리거나 제 생애엔 없을거같아서 외국가서라도 할까 생각중이에요 아직은 절차가 까다롭다해서 좀 기다리는중.. 돈도 모아야할테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