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이거나 얼마안돼서 다 익숙치 않은건 알겠는데 존나 답답함 초이스 볼때도 지번호 기억못해서 시간만 잡아먹고, 다른방 또 초이스볼땐 알아서 앞에 잇는사람 따라가면 되는데 지혼자 폰만 처보고 앞으로 안가서 길막하고 있고 모르겠으면 걍 눈치라도 챙겨서 피해는 주지 말아야 되는거 아닌가 꼴에는 또 새침해서 볼때마다 스트레스 받어요ㅜ
왠만해선 침묵하는데 가특이나 대륙초인 오늘 무슨 체크무늬 카라 니트에 똥꼬치마 에이블리룩 입은 단발년이 자꾸 지혼자 앞에서 폰만 주구장창 보고 안가서 뒤에 언니들 다 못가고 잇으니 한마디 햇네요....언니, 안가세요? 그러다 지혼자 옆에 슬쩍 보더니 말없이 엉금엉금 직진함ㅋㅋ 한두번이 아니네 시간도둑 빌런들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