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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5.08.4. 03:12
화밍 무서워서 샵을 못가겠음 - 익명 커뮤니티
화밍 무서워서 샵을 못가겠음
걍 아가씨라고 샵에다 대놓고 밝히는거잖아요
저는 택시도 가게 맞은편 좀 떨어진 건물에서 타고내리는데.. 가게 바로앞에서 타면 아가씨 티나니까..
길가는 행인1 한테도 밝히고 싶지가 않아서
출퇴근할때 마스크에 모자에 박스티에 완전 시커멓게 고3복장하고 다니는데
하ㅜ 그것만 아니면 샵 가볼텐데 말이져
8갤째 완전히 올셀프임
버블 1
· 25.08.4. 03:24
심지어 샵조명 개밝아서 지나가는사람들 다쳐다보고감.. 저도 셀프로해요
근데 요샌 대놓고 홀복입고 출퇴근도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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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5.08.4. 03:30
@버블 1
저 집도 가까워서 더 안될거같아요………… 본가가 너무 가까움…… 개막혀도 차타고 20분이면 가……옆동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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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25.08.4. 0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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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5.08.4. 03:53
@버블 2
본가 근처가 가게에요…
가게 바로 옆동네가 제가 나고자란 초중고 다나온 본가라는뜻. 손님들 집이랑 제 본가랑 5분거리인적도 두세번 있음. 아예 같은동 사람이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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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25.08.4. 03:55
@글쓴버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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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5.08.4. 03:56
@버블 2
안무서워요? 선릉이 아빠 사무실이라 저는 선릉은 발도 못딛는데.. 제 지인보단 부모님지인이 선릉삼성에 다깔려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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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25.08.4. 03:58
@글쓴버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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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5.08.4. 04:00
@버블 2
다른 의미로 대단하네.. 부모님이 사업 안하죠? 그래서그럼. 저는 둘다 사업해서 맨날골프접대에 무슨모임 무슨모임.. 선릉쪽 걷다보면 모르는 아저씨가 너 누구 딸이구나 하고 아는척도 자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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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25.08.4. 04:00
@글쓴버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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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25.08.4. 04:03
@글쓴버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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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3
· 25.08.4. 04:19
자의식과잉 멈춰 아무도 언니 안궁금해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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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5.08.4. 04:21
@버블 3
잃을거 없는 사람이면 이해 못할수도 있죠 이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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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4
· 25.08.4. 04:44
엥 본가 근처인데 일을 한다고요..?
백퍼 가게서 아는사람 마주침
다들 본가 근처에서 일 안하는 이유가 잇는건디
전 고향 아닌데도 일하다가
아빠친구 만낫어요
사람일 우찌될지 모르는데
더 조심 하셔야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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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5
· 25.08.4. 06:23
본가가 가게 근처 아니라도 그냥 서울태생 언니들도 걱정하면서 일하던데 언니라면 더 걱정되는거 이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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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6
· 25.08.4. 13:47
아빠가 선릉전체 다 갖고잇는 줄 알겟어 그런 형편이면 밤일왜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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