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년 키우던 강아지가 죽어서 슬프다는데 바보취급하고 웃음거리로 만드네요 같이 깔깔거리고 웃는 관객도 이상함 이건 이성적인게 아니고 냉정한거네요 듣고 보니 논리도 없고 세상물정 모르고 책으로 공부한 땡중같아요 생명에 존엄을 모르는 법륜 새끼 어떤 생명이 떠나도 슬프고 애도할수 있는데 그걸 만원짜리 시계에 비유하네요 질문한 소녀는 논리를 묻는게 아니라 위로를 받고 싶어하던데 조롱하다니 오랫동안 같이 살았던 반려묘 반려견을 보낼때 슬픈건 함께했던 나에 인생이 스치기때문이고 같이 나눈 희노애락을 집착이라고 표현하다니 이름값 못하는 땡중이라 진짜 실망입니다 친아버지에게 성폭행 당한딸에게 그땐 아버지가 아니고 한남자였을 뿐이에요 이렇게 말하는건 2차가해인데 막 떠드네요 손찌검하는 남편은 말로안되니까 때리는거다 남편한데 저주고 밤에는 요부 낮에는 파출부 유모 힘들땐 엄마가 되줘라 이런게 힐링멘토라고
버블 1
· 21.01.5. 20:41
스님들이 배우는게 연 안맺고 탈세속이라 저런감정 이해못하는듯.. 불제자로 뛰어날진 몰라도 한사람 마음을 위로해주지 못한다면 헛배운게 아닌가 싶네요
버블 2
· 21.01.5. 20:41
하여튼 스님들도 남자 스님새끼들이 항상 문제ㅋㅋㅋㅋㅋ 그래도 남자들은 단 한번도 으 남자망신 ㅉㅉ하지않고 서로서로 감싸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