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손님,화류계 사람이랑 자지 않는다 좋은 거 퍼붓는 것보다 해로운 것을 안 하는 것이 효과가 훨씬 확실함
2. 빤스는 순면 100퍼센트, 본인 사이즈보다 한 사이즈 크게 사서 헐렁하게 입는다. 질염균은 혐기성 균이라 통풍이 중요. 출근할 때 말고는 노빤스 하거나 면으로 된 헐렁한 것만 입을 것. 디자인 따져서 레이스 티빤스 이런거 입어봤자 그런 합성섬유는 미세플라스틱도 노출되고 통풍도 안 됨
3. 설탕,기타과당,액상과당 줄인다. 군것질거리 고를 때 뒷면 좀 읽고 고르자.
4. 프로바이오틱스 식품 위주로 먹는다. 항생제로 질염균 죽여놔도 잠시뿐인 만성 질염은 유익균도 죽여놔서 그러니 된장,김치 등 발효식품과 식이섬유 풍부한 음식 위주로 먹는다.
5. 깨끗한 손으로만 외음부를 만질 것.
6. 술을 마시지 않거나 최대한 적게 마신다.
7. 하복부,하체 근력운동을 한다. 그쪽 주위가 순환이 잘 되면 면역력이 좋아짐.
8. 하루 1~2회 꼬박꼬박 그부위 씻고 드라이기로 바로 말린다음에 옷을 입는다.
1번이 제일 중요
버블 1
· 7월 19일 18:43
아 언니 정리잘하셧다 !!
버블 2
· 7월 19일 18:46
해로운 것을 안하는 것 인생의진리다
버블 3
· 7월 19일 18:47
@버블 2 진자 이게맞다요
버블 4
· 7월 19일 18:49
언니 꿀팁 고맙숩니다 언니두 항상 건강!!
버블 5
· 7월 19일 18:59
샤워하고나서 진짜 물기 바싹 다 말리고 속옷 입어야돼요 그리고 3일에 한번정도 여성청결제로 닦기 여성청결제도 너무 자주 쓰면 안좋아요
버블 6
· 7월 19일 20:00
ㄹㅇ 3번 연관없다 싶어도 칸디다균이 단거좋아한대여.. 1번즁인데 넘 행복해요ㅠ
버블 7
· 7월 19일 20:04
긍데 1번 안해도 나머지 관리들도 솔직히 필수 왜나면 저도 1번만 조심하고 나머지 관리안하니까 관계 안해도 질염 ㅈㄴ 걸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