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콜센터 공장 간호조무사 서빙 ㅠㅠ하다가 다되돌아오는듯 진짜너무힘들고 시급9600원임.....진짜 헬
버블 2
· 23.04.10. 22:18
여자가가 아니라 스펙없고 경력단절되면 할게없는거인듯여ㅠㅠ 진심 경력단절이 젤 후회
버블 3
· 23.04.10. 22:20
스펙있는 여자면 애초에 화류에 발을 안들임 ㅠㅠㅠ
버블 4
· 23.04.10. 22:29
대학생때 발들였는데 그때 마나써여여 화류 저도친구가알려준거였어여
버블 5
· 23.04.10. 22:55
나열한 직업도 만족하며 잘된사람 얼마나 많은데요 솔까 잘되려면 뭐든 시간과 노력을 투자해야죠뭐
버블 2
· 23.04.10. 23:13
제 주변엔 다들 저 업종으로 청산각 잡다가 지금 다들 되돌아와서 가게랑 밤일이랑 순서가 바뀌어서 밤일해서 가게월세 막는사람, 가게하다 빚생겨서 팔고 빚갚는사람, 가게팔고 걍 화류전업 하는 사람들이 많더라구요
버블 1
· 23.04.10. 22:57
저 40.50부터 뭐할까 아무리봐도 참 뭘해야할지 막막 ㅠㅠㅠ 치킨집 식당 할까해요 ㅠㅠㅠ 겹살이나 그냥 찌개에 고기만 잘 떼다 두고 ㅠㅠㅠ흑 장사안되면 내가 다쳐먹을꺼같기도 한데 ㅠ
버블 6
· 23.04.10. 23:11
ㅋㅋㅋ저도 진짜 진지하게..치킨집이나 고깃집 생각했어요... 근데 고깃집이 더 끌리는데 고깃집가서 먹어만봤지.. 고깃집차릴려면 고기부위부터 볼줄알아야한다 하더라구요.. 그리고 정육손질도 할줄알아야 한데요... 어디서 배워야하는지 참..
버블 7
· 23.04.11. 00:00
저 30대 후반이예요 여자는 남자랑 달라요 제가 도배공이랑 노가다판 식당알바도 해봣거덩여 근데 남자는 나이먹어도 써주더라구요 도배공들도 나이든 아저씨는 써주지만 여자는 안써주는게 현실이예요 코로나 초반에도 식당알바. 청소 어린이집관련. 요양원등등 여자들이 일할수 잇는거 축소 마니 되었잖아요 . 남자는 나이들어도 몸땡이만 잇으면 아무거나라도 할수 잇고 여름에 더워도 웃통이라도 벗을수 잇고 생리도 안하니까 진짜 여자랑 달라요 그래서 나이들면 더더욱 뭘해야할지 여자는 고민이 크죠. 저는 알바 여러개 해봣는데 겹살이 전문집 할까 치킨집 할까 노후에 생각중이예요 글고 울 엄마도 책임져야해서 엄마를 직원으로 쓰려고 합니다 어차피 알바쓸꺼니 ㅠ그래서 지금 화류로 열심히 벌고 잇어요
버블 8
· 23.04.11. 00:46
저 도배공도 생각했었어요. 나이먹은여자 안쓰는군요.. 왜케 구구절절 언니 말이 전 격하게 공감가네요... 언니 겹살이전문점 정보 아십니까..
버블 9
· 23.04.11. 01:15
네이버 아프니까사장이다 거기에 정보 많구요 점포매도도 많아서 자주 보고 잇어요 코로나초반 화류일 못햇을때 이거저거 알바도 해보고. 그전에도 화류랑 투잡뛰고 그랫네요. 저는 모은돈은 1억도 안되어요 빚이 워낙 많앗어서리요 ㅠㅠ 더 모아야죠 ㅠ 울엄마도 허드렛일 하는데 제가 식당차리면 엄마 꼭 직원으로 올려서 월급주고 평생같이 일할라고요 .. 레서피 이거저거 필요없는게 겹살집 같아서 그거나 치킨집 하려고 하는데 브랜드 치킨집은 마이 비씨서 걱정 ㅠㅠ 제가 또 잘먹어서 손님없음 내가 다 구워 쳐먹는거 아닐까도 걱정이네요 ㅋ
학벌좋으면 나이먹고도 일할수있데여? 그 공부도 상위1퍼 아닌이상 쓸모가 있나요? 그러면 왜 고학력자들이 백수가 많나요..? 교사 의사 변호사 검사 아닌이상 나이먹은 여자가 공부잘한다고 뭘할수있나요? 그리고 애초에 저정도 학벌좋은 여자가 무슨하자가 있길래 그 똑똑한 머리가지고 인간취급도 못받는 이런쪽 발길을 들이나요.. 과거를 후회해서 뭐합니까? 현실을 받아들이고 미래를 개척해가야죠 언니 혼자 바꾸지도 못하는 지나간 과거에 후회하시며 계시옵소서..
버블 3
· 23.04.13. 00:21
엥.... 글쓴언니 개 답정너네ㅋㅋㅋㅋ ㄹㅇ개피곤;;
버블 12
· 23.04.13. 03:09
공부 하는 사람이 앞가림도 잘해요 백수중에 고학력자 많다..? 고학력자 백수가 많겠어요 저학력자 백수가 많겠어요? ㅋㅋ 지금이라도 공부해서 전문직종 따내세요 안늦었어요 언니 쉽게 쉽게 돈벌려고 하니까 네일 미용 제대로된 사전조사 사업 공부 안하고 일만 벌이니까 망하는거에요. 여자는 남자처럼 배달 일용직 경비 왜 못하냐고요? 여자가 적은지는 직접 해보고 나서 말하세요. 해보기엔 귀찮고 남들이 이렇다 저렇다 휩쓸리지 마시고요. 후회로만 남으면 멍청하지만 후회를 발판삼아 발전하는 방법이 있답니다.
버블 7
· 23.04.13. 23:37
앗ㅋ 글쓴언니 실수로 추천 누름...; 여자가 공부 잘한다고 뭘할수있냐가 아니라 지인중에 학생때(성형 시술비 모으려고) 아가씨 잠깐 하던애 대학병원 연구소 취업해서 지금까지도 오히려 더 잘지내고 있더라구요(나이30후반) 공부잘하는 사람이 자기 실속 잘챙기고 앞가림도 잘하는거 맞아요; 괜히 학교다닐때 공부하란말이 아니더라구요 본인이 보고 싶은 답변만 달리기 바라신듯
버블 13
· 23.04.11. 20:07
진입장벽 낮아서 하다가 되돌아오는거 학원졸업해서 현장투입후 초반에 힘든순간을 못버텨내서 그래요. 애견미용같은경우 초반 2-3년 잘버티면 평생직업가능 해요. 20대 후반에 2년반 일하다가 이일하다가 코로나때 유용하게 잘 써먹었어요. 가끔 부모님 집에 온다고하면 친구샾가서 일하는척도 하고. 시작할때 마음가짐이 중요해요 꼭 이걸로 먹고 살아 보겠다고 다짐을 해야함.. 중간에 하다가 소질이 없네 힘드네 하면서 그만두면 그냥 그것으로 끝인것이고. 시작조차 안하면 그건 더 말할것도 없구요. 모든기술직은 처음에 배울때가 고비인듯 해요. 그걸 참아내냐 못참고 그만두냐 차이지.
버블 15
· 23.04.12. 02:31
남녀를 떠나서 특별한 기술이나 경력이 없으면 나이를 먹을수록 힘들수 밖에 없긴 하죠 나이를 먹을수록 경쟁 상대들은 이미 경쟁력을 갖춘 경력직들이 다수일테니까요.. 뭐든 새로 시작 하는건 쉽잖아요 다만 얼마나 버티며 내걸로 만들어 자리를 잘 잡느냐가 문제지.. 일단은 취업해서 안정적인 직장에 입사해서 정년 퇴직 보장 받는 사람들도 있으니까요 저기 윗댓에 그런 여자가 무슨 하자가 있어서 이쪽 발길을 들이냐고 하셨는데 실제 멀쩡한 직업 가지고도 투잡으로 출근하는 경우 심심찮게 많이 봐서 딱히 희귀한 케이스도 하자가 있는것도 아니란 생각이네요 늦은 나이에 시작 할수 있는 경쟁력 있는 기술직이 어떤게 있을까가 문제가 될것 같은데 어짜피 기술직이란게 예를 들어 타고난 신체 조건 능력이나 소질도 있겠지만 대부분은 시간이 지나면서 쌓이는 본인만의 노하우나 기술력으로 결국은 살아 남으니까요 그리고 따지고 보면 머리도 몸도 너무 따라가기 힘든 60대 이상이 아니라면 비교적 젊은 30대 40대는 기술직이든 창업이든 충분히 가능한 나이죠 아까도 말했다 싶이 얼마나 진심으로 매달려서 끈기있게 하냐가 관건이지 아닐까 싶어요
버블 8
· 23.04.13. 00:23
공무원해요 60살까지 일함
버블 16
· 23.04.13. 17:05
언니 .. 여자남자에 국한되서 생각하지 말고 그냥 돈이나 언니에게 잘 맞는 일 찾아서 하시면 되죠 보통 여자들이 많이 있는 직종이 있는건 사실이지만 남자들이 주로 일하고 여자들이 별로 없는 직종이라도 여자들이 일을 못하는 것은 아닙니다 화이팅
여자가 할만한일 정말 없는거 같아요.. - 익명 커뮤니티
여자가 할만한일 정말 없는거 같아요..
주변보면 애견미용,네일,반영구,카페 진입장벽 낮아서 하다가 다들 되돌아 오더라구요 저도 이제 슬슬 나이도 차고(30후반) 낮일 할려하니 위 업종 말곤..할만한 직업이 떠오르지않네요.. 언니들 의견 좀 주세요 뭐 없을까요? + 단순노동말구 50먹고난뒤에도 할만한 기술을 생각할려니 제 머리론 생각이 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