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남사친이랑 밥약속잇어서 만낫는데 애가 2박3일동안 예비군가고 오늘 끝낫어요근데 애가(사원) 일 잘못처리햇는지 대리가 전화와서 씨발씨발 계속 욕하고 고함지르고 일 왜그렇게하냐 맞춤법이며 언제까지 기다리냐 좀..혼나는거 같던데( 땡땡아 씨발!! ㅅㅂ 찐으로 욕하고 내가 몆시꺼지 기다려야하니 그러고 친군수정하는거같앗어여아 제가 예비군을 가서 이랫는데 핑계대지말라 미팅 어쩌고저쩌고 하고 노트북으로 일 보내고 끝낫는데친군 계속 웃으면서 괜찮다그랫는데 남사친은 아버지회사 다니구잇구 회사경영공부하면서 일하는중인데회사사람들은 다 아들인거 안다그랫거근여일 아무리 못해도 쌍욕하고 그러나요?..졸라 무서워서 난 회사 안다니겟다 맘 먹엇어야ㅜㅜ
회사다니는 언니들 ㅠㅠ일못하면 욕 먹나요? - 익명 커뮤니티
버블 1
· 23.08.19. 01:18
욕 먹긴하는데 그 정도로 막말 한다는건 개 좆소인거에요 회사수준이 그런거..
버블 2
· 23.08.19. 01:18
아 그래여? 씨제이쪽이긴한데..무섭네여
버블 5
· 23.08.19. 07:48
씨제이 하청인가보네요
버블 6
· 23.08.19. 11:46
222
버블 3
· 23.08.19. 01:31
회사생활쉽지않은데 기분대로행동하는상사있거나갑질하면 미쳐요..쌍욕은좀심하네요
버블 4
· 23.08.19. 01:34
좃소기업은 저러죠 체계적이지않고 진입장벽 낮은 부서일수록 가관 싼마이들 판쳐요
버블 7
· 23.08.19. 15:32
상사가 어떤 사람이냐에 따라 다른데 육두문자 안 쓰는 곳은 차라리 육두문자가 나을 정도로 비꽈서 말하거나, 육두문자만 안 썼지 인신공격 하는 곳도 있고, 먹이려고 작정하고 하는 말도 있고... 근데 화류에도 이상한 사람도 있고 좋은 사람도 있는 것처럼, 상사가 또 무난한 사람이면 딱히 별 일 없는 경우도 있어요. 걍 누구랑 일하느냐가 중요한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