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녀 과한금액도 아니고 고마워서그런건데데그정도머어때여여언니맘이이쁘네요
22언니 맘이죠 아무한테나 주는것도아니고 언니가 고마운사람한테 주는건데
호구 자처하는거에요… 언젠가 내가 왜 그랬지 하는 날이 올거임. 안오면 그것도 문제고요. 주다 안 주면 궁시렁거리는게 사람임.
저도 그랬었어요 근데 이게.. 좀 뭐랄까...당시 생각하면 혼자 무슨 어디 심취했었던거 같기도 하고..ㅋㅋ
요즘은 더욱 현금문화도 없어졌으니, 굳이 같아요.. 평범일반인중엔 이러는 사람 없기도 하니까ㅠ 또 ㅈㅔ가 뭐라고 팁주는게 우습기도 하고 ... 전이제 안해욬
안마같은 서비스자체를 받는거면 모르겠는데 그거 아닌이상 팁주는것 보다는 비싼거 해주고 그로눈게 낫다싶어요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