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한지 얼마 안됐거나
잘 모르는 언니들은 오해할수도 있을것 같아요
근데 보통 같이 일 좀 하다보면
어떤 스타일인지 아니까 수위도 대충 알지않나요?
저도 대기실 같이 쓰는 기타에 있어봤는데
저 평소 이미지 자체가 ㅈㄴ로봇에 철벽이미지라
뒤에서 언니들 수위 이야기 나왔을때 제 얘긴 ㅇㅇ이가? 에이~~~
이러면서 아무도 귓등으로도 안 듣는 분위기였다던데
오래 봤던 언니들은 오해안할것 같아요
평소 봐왔을때 절때 안받아주는 이미지면 아무도 오해안하더라구요
내가 아무리 말해봤자 오해 할사람은 하고 안할사람은 안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