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옷 자체도 잘안사긴 하는데.. 사계절 갖고있는 옷 다 행거에 걸어도 벽 한쪽이 끝이예요 연애 안한지도 오래됐고 친구도 없어서 굳이 차려입을 필요성을 못느낀다 해야되나.. 옷 사봤자 강아지산책할때 말곤 입을일이 없어서.. 걍 제 성격같아유 운동화도 n년째 신는거 하나고, 슬리퍼도 하나고 망가져서 못신게 되면 필요하니 사는 성격? 아니 왜 변명을 하고이쬬 ㅜㅜ 암튼 요즘 일도없고 초이스도 안되는거 같아서 홀복사볼까 하는 생각이 갑자기 났는데 요즘은 다들 평범한투피스 많이 입어서 평소 옷에관심 없는 제입장에선 난이도가 너무 높은거같아요
홀복 안산지 5년돼가욬ㅋㅋㅋㅋㅋㅋ - 익명 커뮤니티
버블 1
· 24.03.16. 10:42
구냥 코디되잇는 그대로 사세용
버블 2
· 24.03.16. 11:03
옷안사도 입던옷 입고 초이스 계속 되신거니 부러운데요 ㅠㅠㅋ 가성비 좋은 삶이죠뭐
글쓴버블
· 24.03.16. 11:13
@버블 2
아니예요 ㅠㅠㅠ 그냥 사는거예요ㅠㅠ..
버블 3
· 24.03.16. 11:20
투피스 사고 싶은데 안목이 구려서 어케 사야할지 감이 안와요
글쓴버블
· 24.03.16. 11:25
언니맘제맘ㅜㅜ 촌스러운편이라 사길 망설이는것도 있어요
버블 3
· 24.03.16. 11:27
윗댓 언니 말대로 코디된 그대로 사보는것도 좋을 것 같네요 저 몇번 시도해봤거든요 ㅋㅋㅋㅜㅜㅜㅜㅜ근데 진짜 안어울렸어요 언니도 몇벌 사보셔요 딱 잘어울리는 착장 찾을지도요..!
글쓴버블
· 24.03.16. 11:50
당연히 그대로 사욬ㅋㅋㅋㅋㅋ 저도 안어울렸어요ㅜㅜ 코디세트로 사는것도 실패인데 따로살생각은 절대안들어욬ㅋㅋ 그쵸 몇번 시도는해봐야겠죠ㅜㅜ? 억지로 하는 느낌이라 안내키지만 한번.. 해보게씁니다
버블 4
· 24.03.16. 19:35
우와ㅠㅠ 저는 미친맥시멀리스트라 가끔 언나같은 분이 부러워요 필요하면 예쁜거 딱 사면 되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