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 전 협회예요.. 논현동 김남진 다녔어요~~^^ 애견미용배우면서 다들 언니같은 생각 한번쯤은 하지요..^^. 그럴 때마다 해주는 이야기인데요... 뭔가를 한반 10명이 배우기 시작하면 정말 그분야에 재주있는 사람이 한명 있구요.. 그냥저냥 남들보다 잘하는사람이 2명쯤 있구요.. 결석자주하고 안나오는사람 한두명이 있어요..(이사람들은 어느순간 사라져요) .그리고 나머지 다섯명은 그냥 언니같은.. 이걸 해야되나 말아야하나 하면서..끝까지 배우게 되죠~~^^.. 그런데... 끝까지 애견미용을 하고 있는 친구들을보면..처음부터 뛰어난 손재주를 가졌거나 잘하는 사람도 있지만... 포기하지 않고 노력해서 초보시절2년을 잘 버텨낸 사람이예요.. 끈기가 없는 손재주가진 사람보다는 끈기있게 참고 버텨낸 재주는 그냥저냥한 미용사들이 훨씬 많아요..^^. 어떤 일을해서 어느정도 힘든시절을 이겨낸사람들은 포기하지말고 끝까지 하라고 상대한테 이야기를 한다고 해요.. 반면 중간에 포기한 사람들은... 에이 그거 안돼.. 어려워.. 하지마... 이렇게 이야기 하구요.. 전 그러니까 언니한테 포기하지 말고 끝까지 하라고 말하고 싶어요.. 세상에 쉽게 배우는 기술은 없어요.. 꾸준히...노력하면 하실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