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성격이 붙임성 없고 가족들한테 꼬리 안흔들어서 엄마께서 정을 못붙이셧어요 ㅠ 강아지가 저랑 동생만 반겨주고 아빠 엄마가 집에오면 강아지가 멀뚱멀뚱 쳐다봄 안반겨주고
사람이 먼저 사랑해주고 반겨줘야 강아지도 사람한테 정붙여주는 스타일이라
안해줘요 ㅠ 아빠도 강아지한테 의식주해결 이상의 돈쓰는거 이해못하세요 ㅠㅠ
거짓말해도 그 미용샵에 전화해서 물어보고 안믿음요 ㅜ 대체 어쩌자는건지 ㅜㅜ
개데리고 독립하셈
울엄마는 강아지 미용 언제시켜줄거냐고 얘 더워한다고 난린데.. 강쥐놓고가라면서 보고싶다그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