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짜 사랑이 있다고 믿는 언니들 있나요 전 제가 그런 편인데 물론 대다수의 한남들 지 가정 여친 냅두고 룸다니고 좆에 뇌가 지배된 숙주들이지만 그래도 저는 제가 열심히 살고 제가 먼저 좋은 사람이 되면 정말 좋은 사람과 찐사랑을 할 수 있겠거니 생각해요… 희망사항일수도 있겠지만ㅜㅎㅎ
버블 1
· 1월 3일 23:14
전 이제 남자 안믿어용 걍 제가 외롭고 만나고 싶을 때만 만남
버블 2
· 1월 3일 23:19
사랑이고뭐고 인류애 자체가 박살난 상태에요ㅋㅋ
버블 3
· 1월 3일 23:19
정신차려여 ㅎ 언니가 열심히 화류일하는게 정상임? 그런여잘 진심으로 생각하는 정상적인 남자가 있겠나요?어휴 ㅋ
글쓴버블
· 1월 3일 23:26
@버블 3 당연히 화류계에서 남자 만나진 않구여… 투잡 병행중인데 본업 말한거였어요 연애하려면 화류는 관둬야죠ㅜ 화류 세탁하고 나면 언젠간 좋은 사람 만나겠거니 생각중이에요..
버블 4
· 1월 3일 23:22
밑에 연주가 사람은 착해ㅇㅈㄹ해논 앤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보니 수준 알만하다 그렇게 인간 볼 줄 몰라서 우째 사기당하기 딱이네
글쓴버블
· 1월 3일 23:27
@버블 4 넵 사람마다 생각하는게 다른거겠죠ㅜ
버블 4
· 1월 3일 23:30
@글쓴버블 니가 얼빵한거세요 진심 걱정돼서 하는 소리다 정신차리고 살아
버블 5
· 1월 3일 23:22
그놈이그놈입니당~돈잘쓰고 맛있는거 먹고싶을때만 불러서 만나면돰
버블 6
· 1월 3일 23:29
삭제된 댓글이에요.
버블 7
· 1월 4일 00:09
낮일하디보면 좋은사람 만날걸요? 이게 계속 본업이면 모르겠지만../ 그래도 맘 단단히 드셔요
버블 8
· 1월 4일 00:19
언니는 진짜 사랑이 뭐라고 생각하세요?
글쓴버블
· 1월 4일 01:06
@버블 8 적어도 지 가정 여친 냅두고 룸다니고 딴년찾아다니지 않을 만큼의 의리는 서로 기본으로 있어야한다고 생각해요 또 좋은거 있으면 제일 먼저 생각나고 좋은 일 있으면 먼저 나누고싶고… 그렇게 추억이 쌓이는 만큼 서로가 더 소중해지겠죠
버블 9
· 1월 4일 00:20
BEST언니 제가 어릴 때 부터며 여기 화류 입문해서도 그렇게 수없이 데이고도 정신 못차리고 그리 생각하다가 흑화되었어요. 남자들은 돈 지갑 그 이상도 아님. 그건 사랑이 아니라 그냥 남자가 자기가 선택한 여자를 신경써주는 척하며 케어해주는 척 하는 자기 자신 스스로에 취한 나르시시스트들임. 진정한 사랑은 정상적인 부모 말고는 없어요. 그 사랑도 못받고 자란 어린시절 불우한 언니들 여기 화류에 널렸고요. 그러니 다들 이 험난한 세계에 들어 온거죠. 그런 환상을 쫏는 파랑새 되지마시길 나를 구해주고 사랑하는 사람은 오직 내 자신이에요.
근데 저두 진짜 사랑이 있다고 믿어여! 화류하다보니까 좀 지쳐서 사랑 그딴건 없다 이렇게 생각하게 될때도 있지만 지금 당장 내눈에 안보인다고 세상에 없는건 아니니까요 언젠간 화류도 그만두고 하고싶은 낮일 하면서, 사랑을 믿는 사람이랑 서로 더 잘 사랑하기 위해서 노력해가면서, 사랑을 완성해나가며 행복하게 살수 있겠져 사랑을 믿는 사람만이 사랑을 볼수있다고 생각해요 언니도 꼭 두눈으로 확인하시게 될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