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블알바 포인트 정책
새로워진 포인트를 확인해보세요!
답글쓰기
답글쓰기
답글쓰기
답글쓰기
답글쓰기
글쓴버블
· 6월 29일 18:36
요즘 진심 - 익명 커뮤니티
요즘 진심
손놈들 죽이고 재기하고픈 충동 씨게 드는데 정신과가서 약 좀 먹으면 낫나요?
버블 1
· 6월 29일 18:37
아뇨 똑같이 죽이고싶을걸요 제가 그럼
2
답글쓰기
글쓴버블
· 6월 29일 18:38
@버블 1
언니 약 효과 아예없어요 ㅠㅠ?
답글쓰기
버블 2
· 6월 29일 18:40
잠깐 일 쉬고 다른걸로 한숨 좀 돌려요ㅠㅠ전 열일할 때 식당이나 대중교통에서 빤히 쳐다보는 남자도 그냥 얼굴에 주먹 꽂고싶었어요
1
답글쓰기
글쓴버블
· 6월 29일 18:42
@버블 2
제가 돈 때문에 일을 쉴 수가 없어요 ㅠㅠ출포도 많이하는데 한번 일나갈땐 많이 버니까 그래도 참고는하는데 ..운동 하는게 유일한 낙이라 헬스장에서 쳐다보는 남자에도 스트레스 받아서 진짜 싫긴해여 길거리에서 빤히 보는것도 돈 받고 싶을 지경
답글쓰기
버블 3
· 6월 29일 18:43
진짜 업체쓰고싶음 아니 시발 가족들한테 부끄럽지도않나? 걍 우릴 인간취급안하는거인듯 병신고아새끼들이
1
답글쓰기
글쓴버블
· 6월 29일 18:46
@버블 3
퇴근하면서 운 적도 많고 전업이라 돈 많이 벌어도 이게 사는건가 싶어요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제가 선택한 길이긴한데 가끔 부모님도 원망스러워요 진짜 이거 아니면 엠생이엇는데 뭐했을까 싶네요
답글쓰기
버블 3
· 6월 29일 18:57
@글쓴버블
저도 처음엔 원망많이 햇어요 아니지금도..근데 이정도벌수 잇는것도 부모덕..이라생각하고 위안삼아요 성형돌려도 안되는사람도 잇으니까요 ㅠ
답글쓰기
0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