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는 정보 얻는게 절반의 성공인데
자기 밥그릇 땜에 절대로 절대로 귀한 정보는 안 흘려줘요
나름 절친이 저 코로나때 힘들어 죽을 지경일때
친구는 해외나가 2년동안 진심 꿀빨고 큰금액 벌었던데
그시절에는 정보를 전혀 안줬어요
나도 함 가볼까하면 그냥 있으라고
그런데 한국 들어오고선 말해주는거에요
첨엔 서운해했는데 어찌보면 당연한거 같아서
지금은 그럭저럭 잘 지내요
해외는 나가서 도전해야해요
나갔다 아니면 예정에도 없는곳으로 급 또 다른 국가로 넘어가기도 하고요
추진력 등등 발로 뛰어야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