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미성년자때~화류 일하기 전에는 본가에 있을 때 하루 최소 3시간씩 산책한다고 나가서 걷고 다녔는데 좋은 집으로 이사가자마자 집순이됐어요 쇼파에서 안 나가고 닌텐도 티비에 연결해놓고 닌텐도만 함... 아니면 쇼파에 누워서 다큐멘터리 좀 보던가(이건 그냥 지식과시용으로 머릿속에 이상한 내용 채워넣는 거 같아요ㅋㅋㅋ)
본가가 존나 가난하고 촌동네라... 울아빠 마을이장임
버블 1
· 4월 25일 01:06
인정 ㅠ
글쓴버블
· 4월 25일 01:12
@버블 1 저는 제가 밖에 나가는 걸 좋아하는 사람인 줄 알았어요 매일 밖에 나가서 멍때리기라도 했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