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이라 평일에 출근아니면 학교가고 주말만 남친만나는데 이렇게 반년을 사귐.. 남자친구가 평일에 못보는거 이해해줘서 고마워하고 잇었는데 나한테 말안하고 몰래 다른 애들이랑 노는걸 앎 찔리는게 있으니까 숨기고 놀러다니는거겠지 거기 여자도 당연히 있겠지싶음 근데 밤일 몰래하는 내 자신이 할 말이 없어서 냅둠 하지만 이게 뭐하는 짓인가 생각이듦 밤일은 정말 많은걸 포기해야한단 생각이 듦 나는 친구들도 안만남. 쪽잠자고 학교가교 쪽잠자고 출근함 근데 내가 나쁜년인데 배신감이 드는게 웃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