엇저도요 어릴때랑 사이즈 떨어졌을때 룸앱 했는데 어릴땐 티씨도 작아서 테이블로 얼마 못벌다 돈50-60버는게 엄청컸고
오히려 지금 나이먹고 20후반되서 30바라보고 있는지금 몸사리게 됐어요 올해 얼마전까지도 잠깐 룸앱 했었는데 어느순간
온몸에 벌레기어다니는것같고 어렸을때보다 지금이 몇살더 먹었는데 삼촌아빠뻘 아재들한테 푼돈에 성병 감수해가며
타액섞어가며 몸 빨리고 섹스해주고 이게 어느순간 체감상 더 더러워지는 시기가 오더라구요 그리고 손님들 늙은 얼굴과
몸보면 현타 이게 나이먹고 더 확와요 피임해도 생리주기 좀만늦어지거나 몸상태안좋음 실수한적이 있었나하고 생리할때까지 불안해하고
지금은 그래서 앱아예 생각없고 안하고있어요 돈생각한다해도 하려고 하니 윽 속이 안좋네요 예전엔 어떻게일했을까 싶을정도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