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가게에서 텃세며 뒷말이며 너무 시달리고 맨날 같은손님 오고, 손님도 없어서 꽁치고그래서 옮겼는데요옮긴데가 저만 한국인이고 다 중국인...자기들끼리 말하는거 못알아들어서 좀 답답한거 빼곤 마음이 너무 편하네요ㅜㅜ중국 룸인데 그냥 방중에 폰을보던 뭘하던 손님만 ㅇㅋ하면 아무 상관없고, 손님 늦어도 내 시간만 지키면 얄짤없이 돈 다 받아다주고, 제가 중국 스타일에 맞는지 어화둥둥 이쁨받으니까 존나 빠꼬미 한국손놈들한테 맨날 후려치기 당했던 자존감 다시 올라와요..오늘은 팁만 2000달러 받았어요. 이제 한국가게 안다닐거엥요ㅠㅠ 너무행복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