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ㅋㅋ언니 저랑 똑같네요.. 저는 최저시급 받기 싫어서 온거거든요
그리고 궁금하기도했고요 제정신 아닌건 저도 알지만 하고싶은건 꼭 해봐야 적성이 풀림 그리고 단기간에 이 일 만큼 돈 벌 수 있는건 대학생 신분으로 드문것도 사실이니... ㅋㅋㅋㅋㅋㅋ 저도 여기와서 많이 깨달았고 배워가네요. 다양한 사람들이 존재하고 겉으로봐선 멀쩡해보이는 사람들이 오히려 더 추악할 수 있다는걸요 그리고 세상엔 공짜는 없고
시급이 높은 만큼 정신적으로 치뤄야하는 그 값은 둘이 비례한다는 것도요... 그래도
저는 사람들이랑 티키타카하며 일상 대화하는게 가끔은 소소하지만 즐겁더라고여 고민상담하러 온 사람들은
나름 배울 점도 많고 제가 새로 알아가는것도 많았음!! 이런저런 경험도 많이해보니 제 의견보다 다른 사람의견에도 경청할 수 있게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