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들도 처음 일했을 때 딱 처음 초이스 보러 들어갔을 때 무언의 압박, 스스로에게의 쪽팔림, 수치심, 부모님한테 미안함, 죄책감, 떨림, 무서움 등등 다 있으셨나요,, 초이스 보는데 왜 우리아빠 같은 사람들이 저기 앉아있지 싶고,, 혹여나 아는 사람일까 싶고,, 강간 당하진,ㄴ 않을까,, 돈은 당장 벌어야 하는데,, 별의별 생각 때문에 너무 힘드네요
버블 1
· 25.07.1. 19:51
돈만 생각해요 돈벌고 빨리 탈출 ㅠ
버블 2
· 25.07.1. 19:53
다들 첫출근땐 바들바들떨지않앗을까여? 처음 초이스볼때소주한병 원샷하고갔던언니도있었는데 전 숨도 제대로못쉼
버블 3
· 25.07.1. 19:56
어리실거같은데 저는 오히려 돈벌어야한다는 생각에 악바리처럼 혼자 온거라 죄책감 두려움 이런거 없었던 것 같아요 집이 워낙 흙수저라 부모님한테 미안한것도 없음
버블 4
· 25.07.1. 20:11
전 걍 이제 아 오늘은 어떤 고아를 만날까 이생각뿐..
버블 5
· 25.07.1. 20:21
@버블 4 222 ㅋㅋㅋㅋ
버블 6
· 25.07.1. 20:52
@버블 4 33;;;
버블 7
· 25.07.1. 21:46
@버블 4 444
버블 8
· 25.07.2. 03:06
언니 저랑 똑같네요ㅠ 저도 그랬어요 근데 1년쯤되니까 적응됨 그래도 아직 출근하기전에 성추행당할까봐 무서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