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개월만에 26불법하는 용손 가게에서 다시 마주쳐서 지명방으로 들어갔는데 저한테 미련있는거같더라구요 보고싶어서 앉혔다면서 제가 3개월동안 3천이상 뜯었는데(관계x) 남친 있는것도 걸리고 일중에 취해서 용손한테 전화로 지금 손님 개개 잘생겼다고 꼬장 부려서 짤렸었거든요 돈도 제가 너무 과하게 뜯어서 얘랑 쫑 났는데 가게에서 다시 만나서 연락중인데 은근슬쩍 자기 백수라고 돈없어서 손가락 빤다 이런얘기하고 캄보디아에서 하던 일 터져서 지금 일 안한다는거에요 근데 가게오면 항상 얘가 친구들 술값 다 내고 돈이 없어보이진 않는데 제가 너무 돈 노리고 만났어서 얘가 일부러 없는척하는걸까요 저 떠보려고? 아니면 진짜 없는건가요.. 가게 갈때마다 보자는데 한범오면 엄청 장타에 팁도 100씩 줬거든요 떠보는건지 진짜 돈 없는건지 헷갈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