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게 옮기고나서 술을 많이먹고 일하게됐어요 ㅠㅠ 여태 일하면서 하도 마쓰로소문나서 안쓰는영업진많아지고 그래도 사이즈로 그냥 초이스로 뚫고 갯수쳣거든요 그러다 걍 팀이 가게옮기면서 새가게왔는데 한번 변해보자하고 마인드는 도저히 비위땸에 안고쳐지고 술이라도 먹으면서 일하게됐는데 진짜 힘드네요 시간은빨리가긴하는데 ... 연속출근 절대안되고 ㅠ 원래는 가게에서 운적 한번도없는데 담당이 좀 서운한말해서 취해서 서러워서 울고 진짜 쪽팔린일이 생기네요.. 갑자기 또 안먹고일하기엔 습관이 되버렸고 큰일이네요 다행인건 사고는 절대안치고 손님앞에선 절대우는일없어요 ㅠㅠ 늦은시간일하다보니 거의다원액방이라그런지 더취하는듯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