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을 막 용돈개념으로 월얼마나 만날때마다 돈을 주는건 없구요.
뭐 기념일마다 사주거나 그냥 남친처럼 만나는거예요~
카드는 주긴 줘요 그걸로 생활하고 순간 자기눈에 너무 예쁘고 이쁜 야한몸(뼈다귀 몸) 사진 보내주거나 걔 취향에 맞춰주면
너무 착하다면서 눈 뒤집히면서 그 순간 해달라는건 아마 해줄거예요 ㅋㅋㅋ
근데 남자가 생긴것도 잘생기고 나이도 어리고 멋있고 재벌가 아들에다가... 직업도 금융쪽인데
일단 홍콩 한국 일본 싱가폴 말레이시아 유럽쪽 무슨 헝가리 스웨덴 네덜란드 이런데도 자주가요
일단 본 주거지인(집)가 한국이 아니예요
일때문에 일주일에 비행기만 3~4번 타는 애예요 ㅋㅋㅋ
비행기랑 호텔은 최고급으로 그래서 잡을수 있고 회사에서 그정도 대우당연히 해주니깐...
그리고 한국 올때는 신라호텔 아니면 삼성동파크하야트 명동쪽에 조선호텔 이렇게 묵어요
근데 요즘 보니깐 파크하야트 장기투숙하는거 같기도해요 암튼 주고 신라 아님 파크하야트가 한국에서의 주 메인 투숙호텔...
근데 지금 만나는 여자가 있긴 한거 같은데 얼굴도 알긴 알거든요~
암튼 예전부터 ㅎㅈ이 사진 볼때마다 저놈이 진짜 딱 좋아할 스타일이다 늘 생각함
그리고 해외 겁나 다니는거 보면서 혹시 저놈 만나는거 아닌가 상상도 해보고... ㅋㅋㅋ
이 남자는 눈 높은데 의외로 얼굴은 잘 안봐요 유니크한거 좋아하고 만약 만나던애가 성형망해도 몸매만 뼈뼈뼈마름이고 야함을 유지한다면
지 취향만 계쏙 맞는다면 계쏙 예뻐해줌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