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 제친구여 ㅋㅋㅋㅋ지금 애도 낳고 잘살아요 파트너로 지낼때 계속 둘이 발리였나 무슨 섬 5박가고 계속 그러더니 결국 결혼 하더라구요
근데 친구네가 찐 강남토박이에 개넘사로ㅠ잘사는 집이고 친구가ㅜ그오빠 더 좋아했어서 남자도 이득이다 싶어 결혼한거같아요 남잔 시골 출신이던데ㅜ 왜 그남자가 좋은진 모르겟어요 얼굴이 안이쁜거도ㅠ아님 박민영 느낌 나고 뼈마름인데 도대체 왜... 저희가 친구 말려도 봤는데 안되더라구요.. 걔네 어머니도 결혼한다 말 듣고 진짜 며칠 앓아 누우셨다고 ㅜ
지금도 형부라 불러야ㅜ하는데 아직 잘 안되네요 ㅈ뱀같아서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