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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4.02.11. 15:55
어디얘기할데가 없어서.. - 익명 커뮤니티
어디얘기할데가 없어서..
저희아빠가 키우던 진돗개 중 한마리
너무말썽피운다고 잡아먹었어요..소름이죠..?ㅜㅜ
버블 1
· 24.02.11. 16:07
전 아빠가 어릴때 개고기 보신탕인데 전골집이라고 속이고 데려가서 먹임 으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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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24.02.11. 16:09
개소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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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3
· 24.02.11. 16:09
옛날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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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11
· 24.02.11. 17:36
22 옛날얘기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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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4
· 24.02.11. 16:13
전 친척이 그랬는데 그날이후로 아직도 인사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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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5
· 24.02.11. 16:17
마인드 존나 진짜...남의 아버지라 욕을 할 수도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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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6
· 24.02.11. 16:19
할말하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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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12
· 24.02.11. 18:57
개오바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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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15
· 24.02.11. 22:35
22 댓삭전에 봤는데 하는일 다 잘안되고 건강안좋냐니;;; 참나 ;;;; 할말이있고 ㅇ못할말이 있는거지 사리분별 진짜 안되는듯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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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7
· 24.02.11. 16:22
아 극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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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8
· 24.02.11. 16:29
누가 데려온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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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9
· 24.02.11. 16:31
ㄷㄷ차라리 입양을 보내지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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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10
· 24.02.11. 16:33
아 괜히읽었어ㅅㅂ 미개해 ㅆ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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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13
· 24.02.11. 19:52
왠일이야 험한말 나오네요 못배우고 그런분 이신가요 인성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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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14
· 24.02.11. 21:28
22..글쓴언니한텐미안하지만 못배우신분인것같네요..소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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