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잘만나서 이런저런 비용 다 해주는 애들보면 부럽고 저는 이 일해서 월세에 식비 차비 학원비 이런저런 들어갈것도 많고 대학중퇴해서 이제 사업하거나 자격증따서 취업하는게 목표인데 언제까지 몸버리면서 해야하는지 모르겠고 엄마 아빠도 이제 나이들어서 일도 못하는데 챙겨달라는 무언의 압박도 들어오고 친오빠라는 새끼는 28인데 일안하고 집에서 놀고먹고 어릴때 친오빠가 쟤는 공부못하면 몸팔아서 돈벌겠지~ 이런 얘기 엄마앞에서 하는데 엄마는 아무말도 안하더라구요 저는 방안에서 듣고잇엇는데 그게 아직 트라우마여서 고등학교도 기숙사잇는곳가고 아직까지 나와 살아요 너무 사는게 힘드네요
버블 1
· 2월 12일 16:53
열심히 벌어가꼬 일어나자! 힘내
버블 2
· 2월 12일 16:58
도대체 몇살에 그런소리를 들은거에요... ㅠㅠㅠ
버블 3
· 2월 12일 16:58
가족이랑 연끊으면 안돼요..? 아ㅠㅠ
버블 4
· 2월 12일 17:10
아무리 그래도 28살 백수가 저런말 하는게 맞나 싶네요...
버블 5
· 2월 12일 19:00
세상자체가 불공평하다는 것을 인정하고 언닌 언니대로 잘살면되어요 도움안되는 가족은 인연을 끊거나 잠시 멀리하는 것도 나쁘지 않아요 아무리 가족이라도 할말 못할말 구분못하고 언니 이용하고 힘들게하면 멀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