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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7월 16일 03:01
진짜 걍 묵묵히 일만하다 가는데 - 익명 커뮤니티
진짜 걍 묵묵히 일만하다 가는데
왤케 가게사람들이 관심이 많죠 좋은쪽은 아닌것같은데 풀출러도 아니고 친목하면서 튀는 편도 아닌데
어렸을때부터 똑같은 일 있어도 유독 저만 구설많고 밉보임 ㅠ 사주 맹신하진 않는데 살 잔뜩 껴있음 사주에.. 이번달 종나 힘드네요 .... 손님들은 ㄱㅊ은데 하 같이일하는 사람들땜에 너무 힘듬
버블 1
· 7월 16일 03:03
진짜 존나 그래여 참견질
1 방들어가면 빤히 쳐다봄
2 대기실 어쩌다 같이 잇음 말검
3방같이보고 나오면 말 ㅈㄴ검
4 뭔가 민삘이면 은근슬쩍 말검
더잇는거같은데 ㅈ같음 여러모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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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7월 16일 03:04
@버블 1
그건 그냥 언니가 상띠라서 그런거 아니에요? ㅋㅋㅋㅋ 전 그런느낌이랑 좀 다름 걍 억까당하는 느낌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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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1
· 7월 16일 03:13
@글쓴버블
아닌거같은데 ㅈㄴ 이상해여 좀 불편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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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7월 16일 03:11
어딘가 만만해 보여서 그래요 곁에 아무도 없는거같으니까 딱 건들이기 좋아서 ㅆ련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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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3
· 7월 16일 03:12
저도 자꾸 말검요ㅠ 본업이뭐냐ㅠ 자기얘기조오온나하고ㅠ 좀쉬자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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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4
· 7월 16일 03:18
평소에 조용한데 방드가서 텐션이 높다거나, 혼자 렌탈아닌데 특이하게 옷 잘입는다거나, 지명이 유난히 잘붙는다거나 이러면 가게에서 구설수 생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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