앜ㅋㅋㅋㅋ ㅇㅈ요 저는 무조건 프사비공개 차단하고 출근도 뭐 사고싶거나 성형하고 싶을때 가끔씩만 해서 화류 개편하다 느껴요 지명관리? 이런거 1도없고 밀빵싫어하고 그래서 극극티공
투잡으로 하기 아주유용함
그쵸언니? 하신지 5년넘었나요? 저는 2년차부터 우울해져서 3년째 히키생활하면서 버블에 안락사글 자주올렸는데 생각을 바꿔보려구요
생각부터 바꿔야 뭐라도 시작할거같아서요
저도 티공이요..밖에서 보잔 제안 받아봤는데 끝은 호텔일거 같고 비위약하고 쪽팔려서 같이 못 만나겠어요. ..
멘탈 약하면 괜히 큰손이네 구찌물고 어쩌고 그런세계 관심 끄고 독고로 티공이나 하는게 낫겠더라고요
이미 편하게버는데 얼마나 더 편하게 벌겠어요. 그런 헛된 욕심 가지면 내멘탈도몸도 부담스러워해서 소화도 못하더라구요. 진짜 운이좋아서 내맘내몸 편하게해주는 구찌만나는거 아니면 우리가 먼저 노력하지 말자구요 손놈들한테. 그냥 딴 언니들 부러워만하고 기만 받아가고 질투나 자기비하 열등감도 가질 필요 없구요. 의미 없는것같아요 그런 수많은 감정들이요
요.
마자요 큰돈얻고 백얻고 그런거 부러운데 그럴라면 잠자리는 무조건일거 같아서ㅠ저는 사실 멘탈유리라 테이블도 겨우해요..휴
저도요 ㅎ ㅎ사람마다 자기 밥그릇이 있는거라고 생각해요. 내가 맞지 않는 옷을 입으면 불편하고 자아상실 되잖아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