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받앗던 선물중에 포장그대로 안썼던 향수가 잇엇거든여 갑자기 생각나서 중고 올렸는데 어떤 남자가 와이프 임신선물로 주려한다고 산다해서 바로 직거래햇어여 만나서 물건 교환하고 집가려는데 갑자기 불러세우더니 와이프한테 들키면 안된다고 게시글 내려달라 하더라구여; 향수 엄청 비싼것도 아녓거든여 ㅋ 그거 보고선 속으로 와 진짜 시발스럽다 하고 욕함;;
버블 1
· 21.03.2. 03:58
돈 없으면 어쩔수없죵....여자들한테 찝적대면서 와이프가 내 sns보니까 자기 태그하거나 자기가 이 날 어디 다녀온 어떠한흔적 보이면 안된다는놈들도 있는데요 뭘; 저건 그냥 불쌍한사람들임ㅠ
버블 2
· 21.03.2. 04:00
구질구질해 ㅠㅠ
버블 1
· 21.03.2. 04:21
ㅋㅋ네 실화죵 저두 식겁햇답니다;;ㅎㅎ 근데 차는 또 외제차타구 오셧더라구용ㅋ ㅜ 뭣도 모르고 행복해하며 기뻐할 와이프분이 더 불쌍..
버블 5
· 21.03.3. 00:29
저당근할때 만원짜리파는데도 외제차 타고오는 사람 많더라구여ㅡㅡㅋ
버블 3
· 21.03.2. 04:20
저런새끼 애를갖고있는 여자의 삶.. 불쌍하다불쌍해
버블 8
· 21.03.3. 10:36
뭐 돈이 있다 없다 차이이지 손님이랑 결혼하고 싶다는 언니들도 ..ㅜ
버블 3
· 21.03.2. 10:43
와이프 말고 딴여자 주려는거면 더 대박 임신인데 뭔 향수 사실이면 거지새끼에 센스도 없음
버블 4
· 21.03.2. 16:56
중고사주고 ㅈㄴ생색내겟지 그 와이프는 우리남편은 달라 나밖에모르는 사랑꾼 이러겠지..?? 아효..의미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