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천년의사랑마냥 제가 첫사랑이고 장담하는데 나는 평생 못잊을거라더니 그새 룸빵 처다니고있고 내가 꿈에하도나와서 잠이안와가지고 걍 의미없이 잠올때까지있어줄년도 한두명씩 하녀마냥 뒀다함 근데 오늘 다른년한테 로진까고있다는 소식을 접함 ㅎㅎ 잠깐 맘약해지고있다가 정신차려짐 생각해보니 나는 진짜 힘들때 집에서 아예 안나왔던거같음 보통 사람은 그렇지않나 하여간 멘트는 .. 내가 너무 힘들때 나타나서 일년동안 잠시 미첬던거같으ㅜ무 시간이 너무너무 아깝다 법적문제까지 오고 여러얘기를 들으니 더더 맘독하게 먹어야겠다는 생각을 ..... 아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