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면서 고깃덩어리 마블링 고르듯 스캔하며 (시발 니면상이나 꼼꼼히 스캔해라 개*,!/들) 위아래 시강하는 짜장부랄같은 새끼들. 푼돈으로 가게에서 성희롱 추행해보려하고 밖에서 만나자는, 어디 한남학교라도 나왔는지 쥐뿔도 안통하는 어케 해보려는 똑같은 복사 가성비 멘트들. 밖에서 하면 바로 좆될새끼들이 개 좆만한 돈으로 주접싸는거 볼 생각하니 내안의 화가 너무 쌓여 살인충동이 드네요 쉬면서 혼자만의 힐링하며 정신수련도 되고 저 햇빛이 따사롭구나,바람이 차지만 나에게 숨을 불어주는 소중한 공기이구나,낭만있는 빗소리가 아름답구나 느끼며 긍정적이게 멘탈이 좋아졌었는데 하 .... 돈 천원 이천원 절약하며 거기서 벗어난 삶이 감히 비교할수없을만큼 너무 좋네요 내가 택한 길이지만 정신병자들 상종하며 정신병이 안걸리는게 드물것같은데.. 너무 가격이 가성비스럽지 않습니까... 맙소사... 휴 ... 차라리 나의 대가리에 총맞은듯 남자에 미치게 해주소서... 외로워서 미쳐버릴것같아서 일이라도 나가게 해줍소서.. 나미아비타불 관세음보살 할렐루야 휴... 마지막 욕은 아꼈습니다.. 언니들 다들 힘내시고.. 귀여운거 봅시다..
일할생각하니 너무 화가나요 - 익명 커뮤니티
버블 1
· 24.02.5. 00:43
ㅋㅋㅋ 소원목록 신박하네요 ㅋㅋ 글 그림 모두 존잼! 덕분에 웃고가요~ 같이 힘내요!
버블 2
· 24.02.5. 00:47
맞아여 차라리 외로워 미치기라도하니까 손놈이 남자로 보이고 밖애서도 돈받고 만나지더라구여 지명도 잘 생기고.. 휴 그게 오래가지는않지만요 외로우니까 남자를 찾게돼요 이런 재미로라도 출근하게되니까 좀 낫더라구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