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가라오케로 화류입문했을때 꽁퇴도 많이해보고 3시간넘게 초이스뺑뺑이 최후의1인되본적도많고.. 방 들어가도 안예쁘다고 딜당한적도 몇번있어요 자존감바닥치고 담당도이제 신경도안써주고 모른척 하는정도였는데 지금은 떼초봐도 방 금방금방 들어가고 재초리스트에도 꽤자주 불리게됐는데요.. 손님별로없어도 걱정없이 목표치는 하고퇴근해요 거의 저는 사실 큰차이는 모르겠는데 좀 궁금? 하긴해요 원래도 마른편이라 다이어트는 따로 안했고 완전 민삘이에요 헤메렌도 안해요 달라진건 홀복 스타일 일년에 걸쳐 어울리는 스타일 찾고 속눈썹연장 얼굴경락 마사지 피부관리 화장법 고쳐보고 머리 기르기 보톡스 정도만 했는데 이게 그렇게 차이가 큰걸까요 저는 천천히 스타일 변화해서 그때나 지금이나 크게 다른걸 스스로 느끼진못해요
버블 1
· 25.01.25. 00:21
스타일 잡히는게 커요 언니도 모르게 화장이랑 옷이 맞아진듯
글쓴버블
· 25.01.25. 00:26
@버블 1 아..확실히 스타일이 중요하군요 촌티벗은게 좀 큰가봐요
버블 2
· 25.01.25. 00:23
스타일 잡히고 초이스 좀 더 수월하더라구요 ㅠㅠ
글쓴버블
· 25.01.25. 00:27
@버블 2 스타일이 답이었구나.. 하긴 그땐 뭐가문제인지도 잘 몰랐던것같아요
버블 3
· 25.01.25. 00:28
스타일이 큰듯요 저도 옛날에 입었던 홀복보면 왜저러고 다녔지 근데 또 일은 어떻게했지 싶어요 ㅋㅋㅋㅋ
글쓴버블
· 25.01.25. 00:35
@버블 3 ㅋㅋ생각해보니 저두 처음입었던옷들 지금보면 그런거같네요 저걸입고 일을 하려했다니
버블 7
· 25.01.25. 02:03
@버블 3
이거 공감 ㅋㅋㅋㅋ 진짜 어떻게했나싶음 ㅋㅋㅋㅋ
버블 9
· 25.01.27. 22:46
@버블 3 저돜ㅋㅋㅋㅋㅋ
버블 4
· 25.01.25. 00:29
잘했어용 ㅎㅎ
글쓴버블
· 25.01.25. 00:35
@버블 4 고마와요 ㅎㅎ
버블 5
· 25.01.25. 00:55
언니는 홀복 어떤 스탈로 정착하셨어요? 전 아직도 갈피를 못잡아서ㅜㅜ
글쓴버블
· 25.01.25. 01:02
@버블 5 음.. 어떤스탈이라고해야하지 반목에짧치 그냥 기본 많이입고 트위드입을때도있고 색깔을 포인트를 하나씩 주는거같아요 무채색만입는거보다 어울라는색 포인트된거입으면 초이스더잘되는느낌,,?
버블 6
· 25.01.25. 00:57
밑에 다 써놨구만요 ㅋㅋ
글쓴버블
· 25.01.25. 01:03
@버블 6 ㅋㅋ 저는 큰차이를 못느끼겠는데 벌이차이가 크게 나니까 진짜 스타일변화가 이렇게 크구나싶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