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랑 비슷한점이 많네요 언니
저는 애미랑 동생이 존나이쁘고 애비가 개빻았는데 저 애비닮음 애비는 저 애기때이혼해서 얼굴도모름.. 저도 주공아파트살았는데 맨날 벌레나오고 냄새났어요.. 엄만 저보고 청소안한다고 구박하고.. 저를 존나 감쓰로씀.. 폭력도 많이 행사했구요
저는 9살때부터 우울증 있었어요 지금은 30중인데 아직도 약먹고있고 약먹고있는데도 자살하고싶어요.. 시도도 몇번했는데 안죽더라구요?
화류는 오래했는데 돈은 하나도 못모으고 오히려빚있어요.. 스트레스받을때마다 돈쓰고 여행다니고 맛난거사먹고 그래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