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님한테 고민상담했을때
똑똑했던 손님이있었는데너 친구가 이런 상황이면 친구한테 뭐라고 말해줄거같냐면서 제 3자의입장에서 바라보게해주더라구요그리고 문제해결하기위해서 그 사람의 단점을 순번제로 짚어주고이성적으로 조언해주고 글을 잘썼어요 원래도 손님한테 연락처 주거나 연락 안하긴하는데 그땐 이상하게 뭔가 그 손님한테 물어보고싶었거든요 어차피 손님이라서 연락 좀 하다가 제가 씹었는데 이런 손님도있네요 그때만큼은 징징거림이 심했는데도 그때마다 기프티콘 보내주고 친구처럼 얘기 잘해줬었어요 이런 손님이 또 있을까싶을정도류 마지막까지 제가 연락 씹었는데도 뭐 도와주려고하고 조언하고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