묭실가면 머리색이 어떻다 저떻다 옮길 때마다 관심 받고 학교 다닐땐 학주가 염색풀라고 뭐라하고 엄마한테 전화하면 엄마가 해명해주고 그랬음 ㅋㅋㅠㅠ 애쉬그레이+브라운 얘기 되게 많이 들었는데 그게 그레이지래여 1,2번째 사진 톤 다운된 그레이지 색인데 저거보다 한두톤 더 밝은 듯 눈썹 속눈썹은 검정으로 짙은데 머리카락만 저러고 숱도 없고 새치는 울 엄마보다 많고 집가면 엄마가 제 흰머리 뽑아줌... 。゜゜(´O`) ゜゜。 그 머리로 엄마 팔찌 만들어 준 적도 있음 리미티드 흰머리 ㅇㅔ디션이라고하면서..
버블 1
· 20.12.7. 04:08
예뿌당
버블 2
· 20.12.7. 04:15
감사해영 무플방지위원회에서 나오셨군여><
버블 6
· 20.12.7. 04:33
댓글 없길래 놀랬어용 ㅎㅎㅎ 많이 달려있을줄 색도 너무 예쁘고 가려도 예쁨이 보이네영
버블 3
· 20.12.7. 04:17
자연컬러가 저런게 대박이네요 전 맨날 대체 몇년째 매월 미용실가서 저런컬러로 염색하는데 시방
버블 2
· 20.12.7. 04:21
우와 진짜여?? 저는 저 컬러 방금 첨 알았어여 새치만 아니얐어도 염색 안하는건데... ㅂㄷㅂㄷㅜㅜㅜ
버블 4
· 20.12.7. 04:26
신기하네요 티비에서 자연 붉은머리 아주머니랑 딸나온거봤는데! 그런 특이한케이스 이신가봐용 뭔가 희귀컬러..멋져여
버블 5
· 20.12.7. 04:30
오 사진 내렸는데 보셨나용 저는 외가 친가 본집에서도 아무도 저같은 사람 없는데 저만 이래옄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