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이고 하이 다니다가 쉬고있는데요 학비 생활비 월세 다 부모님이 지원해주세요 생활비도 100정도? 처음엔 호기심으로 시작한건데 이미 돈 맛을 봐버려서 카페알바나 이런건 못하고 사치비용으로 물욕이 많아서 외모관리 하거나 명품사는데에 돈 썼거든요 .. 그런데 부모님도 너무 좋은 분들이시고 운동이나 학원에도 지원해주시는데 죄책감도 들고 생각이 많아져서요ㅠ 어떻게 생각하세요..??
버블 1
· 25.08.6. 22:23
마음불편하면 그만둬요 감당못할 허영심만 커지겟어여
버블 2
· 25.08.6. 22:24
그런 언니들 많던데 ㅠㅠ
버블 3
· 25.08.6. 22:24
사치버릇 못고치면 평생 돈못모으고 비참해질수 있어요
버블 4
· 25.08.6. 22:29
부모님이 언니 일하는 만큼 지원해주지 못하는 거면 병행해요 어차피 한 번 돈맛 본 이상 다시 돌아오게 돼 있어요
글쓴버블
· 25.08.6. 22:45
@버블 4 맞는 말 같아요 여자는 평생 못 헤어나온다는 말도 잇던데 돈맛이란게 참 ㅜ
버블 5
· 25.08.6. 22:34
평생해주는게아니라 그닥
버블 6
· 25.08.6. 22:39
대신 일할거면 월 백이라도 모으기..? 어차피. 할거같은뎅.. 근데 큰이유없음 안했으면 좋겠어요 전 부모님 지원+제 뚜렷한 미래직업 이였으면 안 했을거같아용
글쓴버블
· 25.08.6. 22:44
@버블 6 전 뚜렷하게 하고싶은 일도 있어서요.. 이 기회에 소비습관도 잡아볼까싶구 어쨋든 조언 감사해요 ㅎㅎ
버블 7
· 25.08.6. 22:48
일주일에 하루만 나가요
버블 8
· 25.08.6. 23:03
부모님이 성형비, 시술비, 관리비등등 한번에 2-300씩 나가는 것도 지원해주세욤?? 그런거면 전 일 안 할 것 같구… 그정도 아니면 할 듯 ㅠ 솔직히 100으로는 경락 10회도 끊기 힘들지 않아여 ㅠ? 울써마지만 해도 200 가까이되는뎅… 아래 언니 말이 맞긴한데 전 언니 케이스지만 외모정병이 넘 심해서,,, 걍 현재만 사는 여자가 되기로 햇어여
버블 9
· 25.08.6. 23:04
술 집에서 돈 벌 시간에 자기개발 할 거에요. 솔직히 말씀드리면 미래 생각 못 하고 현재만 보시는 거 같구요. 외모 명품 본인 인생에 제일 가치 있고 중요하다면 할 말 없어요. 그렇지만 부모님의 충분한 지원에도 불구하고 무의미한 것들에 시간 낭비 하시는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