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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4.10.24. 03:06
남혐 치료 받아볼까요?
강아지 산책하는데 남자가 저희 옆 지나가는데 한숨을 푸우우우 쉬더라고요
그 공기 제가 마신거, 그 소리 자체가 너무 좆같아서 짜증이 확 나던데
이 세상 사람 반이 남잔데 저만 존나 스트레스받고 손해인거같아요ㅠㅠ
남고생들 목소리도 역겹고 침 카악 뱉는것도 죽여버리고 싶고
할저씨들 쳐다보는 눈깔도 파버리고 싶어요
가면 갈수록 더 심해지는거같아요
일상생활 불가능해질까봐 두려운데 정신과나 상담센터 가볼까요...
남혐 치료 받아볼까요? - 익명 커뮤니티
버블 1
· 24.10.24. 03:07
그정도는 일반인도 다시러해요 ㅋㅋ이상하지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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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24.10.24. 03:10
이용규칙 미준수로 인해 블라인드된 댓글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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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3
· 24.10.24. 03:21
저도그런데요 뭘 ㅋㅋ 엘베 탈라고 기다리는데에서 냄새나게 생긴 남자 나와서 그 바람 냄새 맡기 싫어서 숨참은적도 있어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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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4
· 24.10.24. 03:48
그거 치료되려면 세상이 바뀌어야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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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5
· 24.10.24. 07:23
저두 시러요 ㅠ 윽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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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6
· 24.10.24. 18:09
아뇨 언니만 그런거아니고 저도 그래요...
어제 전철 옆자리 쩍벌한남이 자꾸 허벅지 닿게해서 존나 싫어서 쳐다봤는데 제 얼굴 빤히 쳐다보는데 그게 너어무 역겨워서 한숨 존나 쉬고 다른 칸으로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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