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코리아 서예진(25)이 하이힐을 신고 술에 만취해 벤츠 승용차를 몰다가 가로수를 들이받는 사고를 내고, 도로교통법상 음주운전 혐의로 입건됐다. 29일 경찰에 따르면 서예진은 전날 오전 0시 15분 서울 강남구 양재천로에서 술에 취해 가로수를 두 차례 들이받았다. 벤츠 차량은 정면 에어백이 모두 터지고 앞 범퍼가 파손된 모습이었다. 경찰 출동 당시 서예진은 술에 취해 비틀거렸고, 혈중알코올농도를 측정한 결과 운전면허 취소(0.08% 이상) 수준이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사고 당시 서예진은 경찰이 음주 측정을 요구하자 웃음을 지었고, 다친 곳이 없냐고 묻는 경찰에게 “xx 아프다”라고 말하기도 했다. 2차 측정 후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 서예진은 음주운전 사실이 알려지자 SNS 계정을 삭제했다.
버블 1
· 22.01.30. 13:15
ㅉㅉ여기 남의얼굴도 망쳐놓드니 그애비에 그딸..
버블 3
· 22.01.30. 13:36
애비가 남 얼굴 망쳤어요?
버블 4
· 22.01.30. 13:50
제얼굴요 ㅋㅋ
버블 5
· 22.01.30. 14:08
헐 어떻게 했어요? 뭔가 그 모녀 쎄하긴 함. 엄청 가식적으로 느껴지고... 경찰대하는 태도 보니 참.. 미친
버블 2
· 22.01.30. 13:20
개망신..
버블 3
· 22.01.30. 13:43
어제 내가 유툽에서본게 이건가?..엄마랑 아빠 현장에 와서 경찰이랑 얘기하고 그러던데요 맞네요 서모씨라고 나오네요 헐...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