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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3월 6일 19:18
진짜존나빡쳐요 - 익명 커뮤니티
버블 1
· 3월 6일 19:24
의절하면 부모 알아서 살거에요 지금은 믿는 구석=딸 있으니까 손 놓고 있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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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3월 6일 19:25
부양을 하니까 그러는거...ㅠㅠㅠ 혼자사는거 진지하게 고민해봐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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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3
· 3월 6일 19:25
이미 살고있는 집 어쩌지 못하니
거리를 두고 아주 가끔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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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4
· 3월 6일 20:47
돈 갖다 바치는 호구가 있는데 일하고 싶겠나요? 저도 누가 저한테 돈 갖다바치고 들앉 시켜주면 절대 일 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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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5
· 3월 16일 01:30
알바몬 열어서 이력서 쓰게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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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존나빡쳐요
부모새끼들 장애도 없는데 일 안함
존나 이해를 할 수 없음
내돈만 들어간 1억전세집에서 할머니포함 세명 부양중
달마다 생활비도 드림
제일큰방 부모님 줬고 두번째방 내방 세번째방 할머니
해서 사는데 진짜 집들어갈때마다 돈가지고 셋다 존나싸워서 집들어가기가 싫고 가게랑 멀기도해서 가게랑 가까운데로 원룸월세 하나 더 구함
자꾸 집에 언제오냐고 지랄해서 일주일에 한두번은 감
근데 어느순간부터 내 방마저 엄마가 차지함 이게 존나빡침
안그래도 내 집인데 중간방 한칸만 쓰는것도 서러운데 그것마저 빼앗김
아 가족들 볼때마다 별로 살고싶지가 않네요
밖에나가거나 혼자있으면 너무 행복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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