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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5.06.15. 22:54
시발 애를왜낳은건지 - 익명 커뮤니티
시발 애를왜낳은건지
부모빽없이 이 사회라는 전쟁터에 방패없이 내던진거나마찬가지
버블 1
· 25.06.15. 22:57
저도 맨날 부모원망해요^_^
누군 20대내내 쳐놀다가 나이차면 집에서 뭐 하나해주고
시집보내줘서 평생 편하게사는데
고급취미배우고 딱봐도 잘사는집애들이 하는 직업 갖게해주고ㅋㅋ 엄카로 성형하고 쇼핑하고
존나 불공평한세상 ㅆ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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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5.06.16. 00:25
@버블 1
ㄹㅇㅇㅈ 참 기가막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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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25.06.15. 22:57
집이 풍비박산이 났으니 엄마를 위해서라도 알아서 공부하고 알아서 1등해오고 서울대가길 바랐던 것같은데 엄마 미안 ㅠ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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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3
· 25.06.15. 23:13
노후대비시키려고 ㅠ
실제로 흙수저는 준거보다 더 많이걷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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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4
· 25.06.15. 23:14
ㄹㅇ진짜
양육이라도 하든가..양육비라도 주든가
시발련이 둘다안해서 미성년자때 내인생좆됐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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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5
· 25.06.16. 01:01
그냥 옛시대라 개나소나 무조건 성인되면 결혼해야하는줄 알고 대충 만나서 애낳았는데 감당할 만한 집도 없고 돈도 없고 싸지르기만 하고 책임따윈 안지는 개비 만난 내잘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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