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샤머니즘 좋아하셔서 저 어릴 때부터 신점보러 무당집 자주 다니셨거든요ㅜㅜ그래서 막 '너는 결혼 늦게 해야 한다','~~~조심해라', '너 이거 한다며? 괜찮다네' 이런 식으로 종종 알려주셨어요.. 최근에는 엄마도 일이 바빠서 안 가는 것 같은데 만약에 간다면 무당이 제가 화류일하는 거 어렴풋이? 아니면 단도직입적으로 말할 가능성도 있나요? 개무섭네요... 무당들은 그게 보일 거 아녜요ㅠㅠㅠㅠ
버블 1
· 4월 22일 11:30
네 저 엄마가 신점보러가서 딸이 술 많이먹는데 친구들이랑 어울리면서 먹는 술이 아니라 술판이 보인다 ㅇㅈㄹ했어가지고 엄마가 의심즁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