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간장식초 소금 설탕 고춧가루를 일단 산다. 대파 마늘 양파 청양고추를 쿠팡이든 길가면서든 사서 집에 들고온다. 쿠팡보단 근처마트나 길가에서 파는 과일이든 식재료가 더 싸요. 대파를 씻어서 송송송 썰어 비닐봉지에 공기째 따로 넣고 길게도 조금 채썰어서 비닐봉지에 공기째 따로 넣는다.
마늘을 다섯알만 남기고 전부 마늘 다지기로 다진다. 비닐봉지에 넣는다.
양파도 한두개만 남기고 슬라이스하거나 반으로 가른다음 다시 4등분하여 비닐봉지에 넣는다.
청양고추를 다지거나 슬라이스해서 썰어 비닐봉지에 넣는다.
이렇게 썬 야채들은 냉동보관해서 라면 끓일 때 넣으면 꿀맛.
삼양라면이나 진라면에 냉동야채랑 간장이나 까나리액젓 1작은술 넣고 계란 넣어먹음 진짜 맛있어요. 햇반 다 클리어!
하루 땡기는 게 있으면 편의점음식 사와서 집에 있는 양념장이랑 냉동고 야채이용해서 해 먹어요.
일주일치는 네이버에 냉동용기 일단사요. 쉬는날 빨래돌리고 마트 8시쯤에 할인세일 때 식재료들 사서 최대한 활용해서 요리하고 그릇에 덜어서 식사하고 팬이나 냄비에 남은 요리는 한김 식었으니 냉동용기에 소분해 냉동실에 얼린다음 일주일 내내 전자렌지에 돌려먹으니 배달 거의 안 시켜요. ㅎㅎ 언니들도 따라해봐여.
버블 1
· 25.02.24. 04:19
꿀팁이네용 완전 똑부러져
글쓴버블
· 25.02.24. 04:26
@버블 1 저는 김치랑 장아찌 좋아해서 2kg씩 사서 김치통 1~2L사이에 크기 담아 먹는데 식당김치보다 훨 맛있고 여름날 입 심심할 때는 햇반에 물말아서 장아찌만 조금 먹어도 맛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