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 들어가기 전에 문 앞에 서서 대기할 때나 돌아다니면서 폰 많이들 보시잖아용 그때 언니들이 좋아하는거, 생각만해도 웃음 지어지는거 그런거 보고 계셔요 저는 그냥 웃긴 릴스나 귀여운 동물들, 존잘남돌 영상 같은거 보는데 그런거 보다가 초 들어가면 저절로 약간 입꼬리 꿍실꿍실하면서 웃을락말락 미소 지어지더라구요
물론 안 웃는게 더 예쁘고? 메이드 잘 되는 언니들은 해당 없겠지만 웃는게 더 나은데 죽어도 웃음이 안 나면 이 방법도 ㄱㅊ은 것 같아요 ㅎㅎ… 이렇게라도 미소 지어서 메이드되고 그렇게 해서 돈 벌어가면 좋으니까요 헤헤…
버블 1
· 24.11.5. 05:26
삭제된 댓글이에요.
글쓴버블
· 24.11.5. 05:27
@버블 1 손님얼굴 보면 표정 썩창 되는건 어쩔 수 없어요… 그냥 안 보인다 생각하고 방금 전 본 꽃돌이를 떠올리며 꿍실꿍실 입꼬리라도 만드는거죠 흑흑
버블 2
· 24.11.5. 05:30
헐 맞아요 저도 그래서 인스타에 귀여운 고양이 강아지 릴스 제 부계로 보내놓고 초이스 전에 보고있는데 ㅋㅋㅋㅋ 저만 이 방법 쓰는줄
글쓴버블
· 24.11.5. 06:23
@버블 2 우와 동지다! ㅋㅋ 그쵸 동물들이나 웃긴거 보면 자연스러운 미소 나오고 삭막한 일터에서 조금이나마 기분 좋아지더라구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