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버블 아 근데 저도 말 잘 못할것같긴한데ㅠ 친한언니면 모르고있다가 더 큰일생기기전에 말해줄것같아요.. 더 찍혀 올라올수도있고.. 내 얼굴 돌아다니는데 난 아무것도 모르고 열일하고있는데 친한사람들 알고있었으면서 말안해주고 추가로 크게 터지고 알면 더 힘들것같아요ㅠ
버블 2
· 4월 12일 17:02
듣는 입장에서 너무 힘들 것 같은데ㅠㅠ
글쓴버블
· 4월 12일 17:07
@버블 2 긍까요.. 그것도 존나 적나라하게찍힘 하..
버블 3
· 4월 12일 17:06
저라면 말 안함요...
글쓴버블
· 4월 12일 17:07
@버블 3 ㅠㅠ그래야겠죠 어무래두
버블 4
· 4월 12일 17:09
저라면 말해주는게 맞다봐요.....
버블 5
· 4월 12일 17:14
근데 그런거 떴는지 어떻게 확인해요ㅠ 불안해서 찾아보려는데
버블 6
· 4월 12일 17:24
말해주는게 맞을 것 같기두하구..모르는게 나으려나 싶기도하고ㅠ
버블 7
· 4월 12일 17:25
저 아는사람 올라온적 있는데 누가 말해줘서 알았대여 근데 정병생기고 가게 출근 못하고 벌벌떨면서 일년동안 일을 아예못나갔음..모은돈 까먹으면서 지내고.. 저거 알게되면 진짜 충격일걸요ㅠ 전 말 못해여
버블 8
· 4월 12일 17:31
알려주세요. 그게 맞아요. 내가 안 좋은 소문 퍼다나르는 역할 할지언정 상대방에게 범죄 피해를 어떻게 처리할지 결정할 기회를 주는 게 더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만약에 그거 알려주는 아가씨 있으면 저라면 엄청 고마워할 것같아요. 피해 커지기 전에 빨리 알릴 수록 좋아요. 너무 조심스러워서 고민하다 말해주는거라고 운 띄우면서 시작하세요. 멍청한 정도가 심한거 아닌이상 선의 느낄거예요.
버블 9
· 4월 12일 18:04
헤줘야죠 :;;; 반대로 생갇해보셈
버블 10
· 4월 12일 18:08
이걸고민해요? 말해줘야지 당연히..;;;;;;; 고소해야하는 사건인데
버블 11
· 4월 12일 18:20
가게가서 가씨들 끼리 얘기하는거 듣고 아마 귀에들어갈껄요
버블 12
· 4월 12일 19:01
저는말해주는게좋아여..말라든안하든 이미 얼굴은팔리고있는데 ㅜ ㅜ아는게낫죠차라리
버블 13
· 4월 12일 20:12
텔레방어떻게봐요ㅠㅠㅠ 하 저 노돈데 저도 찍혔을까요..?
버블 14
· 4월 12일 23:48
서로 화류 하는거 모르면 말 안하고 서로 화류 오픈인거면 언니 봤다기 보다 그거 난리인데 확인해봐야하지않겠냐하고 텔레링크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