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언니랑 제벗방때문에 손절쳤어요
제가 친언니한테 그래도 용돈도보내고 조카 기념일마다
정도안가지만 돈보냈어요 (엄마다름 아빠만같음)
근데 저번주에 엄마한테 전화와서 제가 가슴벗고생쇼하고
야동사이트에떠돈다느니,,형부년이봣다해서 엄마 울고 쓰러질뻔하고
그러고 말았는데 씨!발년이 또 어제 형부년이
그사건으로 인해 우리엄마한테 전화를한거에요 안그래도스트레슨데
존나 열받아서 언니년한테 시!발년아 니남편관리나잘해
내인생신경끄고 이러니까 다 니탓이다 니때문이다
ㅇㅈㄹ하길래 차단박고 앞으로 조카 ㅅㄲ고 언니년이고 손절요